장애인소식
| 제목 | 안일한 장애인 복지정책이 불러온 누나의 죽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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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선화 | ||||
| 조회수 | 9513 | ||||
| 등록일시 | 2012-11-09 13:43:51 | ||||
| 내용 |
지난 7일 오후 5시경, 병원 중환자실에서 힘겨운 사투를 벌이던 박준희(가명) 학생이 끝내 숨을 거두고야 말았다. 부모연대는 지난 6일 파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장애자녀를 두고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가족을 위해 3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파주시에 무한돌봄서비스를 요구했으나 무시된 채 방치돼 왔으며, 지난해에는 장애아동양육서비스를 신청했으나, 파견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결국 아무런 지원도 받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5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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