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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영구임대아파트가 밀집되어 있어 장애우들의 거주가 많은 강서구 등촌동에 ‘중증장애우를 위한 무료 이불빨래방’을 열어 실질적인 삶에 도움을 주기 시작한지 벌써 3년째다. 소외된 현장에서의 활동으로 복지사업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는 빨래방은 이용건수가 나날이 늘고 그 필요도 함께 늘고 있다.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소개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은 2008년 조용기목사와 여의도 순복음교회 및 조목사의 제자 20여교회가 5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상처 입은 이웃들에 다가가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으로 출발하여 2011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으로 재단명이 변경되었다. 의료복지, 주거복지, 장애인복지 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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