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소식
| 제목 | 서울시, 저소득 부자가족 위한 복지시설 개관 |
|---|---|
| 작성자 | 아람운영자 |
| 조회수 | 15022 |
| 등록일시 | 2014-12-09 15:11:34 |
| 내용 | 서울시, 저소득 부자가족 위한 복지시설 개관성동구 20세대 규모 ‘선재누리’…최대 5년간 무료 거주 서울시는 저소득 부자(父子)가족을 위한 복지시설인 “선재누리(성동구 무학로4길 21)”를 오는 8일 개관한다고 4일 밝혔다. 이용 가능한 대상은 만18세 미만(취학시 만22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는 부로서 전국 무주택 저소득 부자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입소기간은 3년이며, 심사를 통한 추가 연장가능기간 2년을 포함하면 최대 5년간 무료로 거주할 수 있다. “선재누리”의 운영법인은 대한불교진각종유지재단이며, 20세대 60명 정원으로(전용면적 약50㎡) 지하 2개층, 지상 5개층 규모이다. 지하층에는 상담실, 도서실, 식당, 프로그램실, 기계실 등 공동 생활공간이 있으며, 지상 1~5층에는 방 2칸과 거실 겸 주방 등이 갖춰진 독립된 생활공간이 있다. 주소지에 따른 입소제한은 없으며, 입소신청은 성동구청 보육가족과(02-2286-5433) 또는 거주지 읍·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무주택 저소득 부자가족 자격요건 등에 대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입소여부가 최종 결정될 계획이다. |
| 첨부파일 |